그냥 문int 문득 생각나서 그려본 상상 속의 펫 용품들...
진짜 있으면 좋겠는데, 현실적으로는 좀 비추인 것 같기도 하고요. ㅎㅎ

작품 제목: 구름 솜사탕 침대
이건 진짜 폭신할 것 같지 않나요?

작품 제목: 빛나는 달빛 뼈다귀
밤에 보면 너무 눈부실 듯...

작품 제목: 공중에 떠 있는 물그릇
이거 쓰면 물 안 쏟을 수 있으려나?

작품 and 작품 제목: 마법의 목줄을 한 소녀
이런 분위기 괜찮은지 궁금해요.

작품 제목: 행성 모양 공놀이
너무 커서 우리 애가 못 가지고 놀 것 같음ㅠ

작품 제목: 햄스터의 작은 정원
미니어처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.

작품 제목: 꿈꾸는 강아지
마지막은 그냥 따뜻하게 마무리!
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. 안녕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