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아지 용품 아이디어를 좀 구상해 보다가...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이미지 몇 장 만들어봤어요. 어떤 건 진짜 예쁜데, 어떤 건 좀 애매하네요 ㅎㅎ

작품 제목: 꽃잎으로 만든 목줄
'이건 너무 예쁘긴 한데 진짜 쓸 수 있을까 싶음 ㅠ'

작품 제목: 빛나는 간식의 순간
'간식이 이렇게 반짝거리면 우리 애가 눈 돌아가겠지?'

작품 제목: 구름 위에서의 낮잠
'구름처럼 폭신하면 참 좋겠다...'

작품 제목: 투명한 물방울 그릇
'이건 좀 신기하게 나왔는데 약간 어색한 듯'

작품 제목: 작은 숲의 장난감
'장난감 안에 숲이 들어있으면 진짜 귀엽겠다'

작품 and warmth
'이런 느낌의 하네스도 나중에 보고 싶음!'

작품 제목: 따뜻한 온기
'그냥... 그냥 마음이 편해지는 사진'
나중에 또 재밌는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