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 강아지 간식 만들 때 영감을 좀 얻어보려고 이것저것 상상해서 이미지를 만들어봤거든요. 근데 만들수록 점점 선을 넘는 것 같아서... 솔직히 좀 과한 것 같아요.

작품 제목: 황금빛 왕실 개껌
금박이 너무 번쩍거려서 좀 부담스러워요.

작품 제목: 구름 솜사탕 츄르
이거 먹으면 입 주변이 다 끈적해질 것 같음...

작품 제목: 거대 쿠키와 소녀
크기가 너무 커서 강아지가 아니라 사람이 먹어야 할 듯.

작품 제목: 보석 젤리 푸딩
예쁘긴 한데, 이거 진짜 씹을 수 있는 건가 싶고...

작품 제목: 꽃잎 가득한 꽃쿠키
장식이 너무 많아서 만들다가 지칠 것 같아요.

작품 제목: 작은 요정의 티타임
너무 작아서 눈을 크게 뜨고 찾아야 함.

작품 제목: 달콤한 디저트 숲
이건 거의 음식이라기보다 그냥 풍경 같네요.
그냥 혼자서 상상해본 건데, 다들 어떻게 생각하세요? 좀 과하긴 하죠? 다음에 또 이런 거 모아볼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