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식 만들다가 문득 떠오른 달콤한 상상들을 이미지로 만들어봤어요. 그냥 대충 그려본 건데 생각보다 느낌이 괜찮게 나온 듯?

작품 제목: 꿀이 흐르는 쿠키
이건 좀 잘 나온 듯해요.

작품 제목: 딸기랑 노는 강아지
색감이 너무 예쁘죠?

작품 제목: 간식 만드는 오후
저는 이런 분위기가 좋더라고요.

작품 제목: 달콤한 구름 과자
살짝 몽환적인데 마음에 들어요.

작품 제목: 컵케이크 속 작은 세상
이건 좀 귀엽지 않나요? ㅎㅎ

작품 제목: 따뜻한 주방의 기록
그냥 편안한 느낌으로 찍어봤어요.

작품 제목: 몽글몽글한 빵의 꿈
마지막은 좀 추상적으로 마무리!
다음에 또 이런 거 있으면 가져올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