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진짜... 이거 어떡하면 좋죠? ㅠㅠ (진짜로 금방 망가짐)
갑자기 영감이 막 떠올라서 이런 느낌으로 몇 장 그려봤는데 어떤가요? 좀 괜찮은 듯!

작품 제목: 솜뭉치 탈출 사건
이거 처음엔 멀쩡했거든요? (진짜임...)

작품 제목: 바스라지는 달콤함
간식도 가끔은 이렇게 부서지지만... 이건 좀 심하죠? ㅋㅋㅋ

작품 and 공포의 순간
제 표정 너무 리얼하지 않나요? (살짝 당황함)

작품 제목: 유리 뼈다귀의 꿈
이건 좀 신기하게 나온 듯! 예쁘긴 한데 만지면 아플 것 같아요.

작품 제목: 솜사탕 숲의 모험
우리 애가 좋아하는 푹신한 느낌으로 만들어봤어요!

작품 제목: 부서지기 쉬운 아름다움
이런 분위기도 나름 괜찮은 것 같아서... (혼잣말)

작품 제목: 폭풍이 지나간 자리
결국 다 망가져도 행복하면 된 거겠죠? ㅠㅠ
다음에 또 이런 느낌으로 모아올게요!